Asset Management설비 자산 관리
설비 정보 전산화, QR로 현장 조회
- 설비 분류 체계(Tree) 관리
- 설비별 이력카드·문서 첨부
- QR·바코드 관리
GS 1등급TTA 인증 설비관리시스템(CMMS)
흩어진 설비 기록을 하나의 체계로 모으고, IoT·AI 이상 징후 탐지를 작업지시로 이어 설비관리 DX를 AX로 연결합니다.
U-CMMS는 IYULAB(주식회사 이유랩)이 개발한 설비관리시스템(CMMS, 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입니다. 설비 자산·예방보전·작업지시·예비품·모바일 점검·설비 지표를 하나로 관리하고, IoT 센서 연동과 AI 이상 징후 탐지로 예방보전을 예지보전으로 넓힙니다.
01 / DX → AX
기록이 표준화되고 데이터가 쌓여야 AI가 이상 징후를 찾고, 그 결과가 작업지시로 이어질 때 AX가 됩니다. AX 전환 가이드

설비가 멈춘 후에야 정비를 시작해 생산 중단 시간만큼 기회비용이 발생합니다.
정비 이력이 장부와 담당자의 기억에 흩어져 있어, 담당자가 바뀌면 노하우가 사라지고 AI가 학습할 데이터도 남지 않습니다.
설비 데이터를 모아도 경보가 작업지시·정비 기록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같은 고장이 반복됩니다.

계획된 주기로 점검하는 예방보전 위에 IoT 센서와 AI 이상 징후 탐지를 더해 고장 징후를 먼저 확인합니다.
고장 원인·조치 코드로 표준화된 기록이 쌓여 원인 분석과 AI 활용의 기반이 됩니다.
이상 징후 알림 → 작업지시 → 조치 기록 → 지표 분석이 한 시스템에서 이어집니다.
02 / Capabilities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비 정보 전산화, QR로 현장 조회
주기 계획, 점검 체크리스트, 일정 알림
신고부터 완료까지, 원인·조치 기록
입출고·재고, 적정 재고 미달 알림
QR 스캔 점검, 사진·동영상 보고
MTBF·MTTR·가동률 시각화
03 / AX Roadmap
AI는 마지막 단계입니다.IYULAB 기준 아래 단계는 IYULAB이 설비관리 관점에서 정한 참고 기준이며, 공식 스마트공장 수준확인과는 다릅니다.
설비 대장과 정비 이력을 엑셀·수기에서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QR로 현장에서 이력을 조회합니다.
설비 자산 · 모바일고장 원인·조치 코드를 표준화하고, 주기 기반 예방보전과 작업지시 흐름을 정착시킵니다.
예방보전 · 작업지시IoT 센서와 MES 데이터를 연결하고, AI 이상 징후 탐지 결과를 작업지시로 이어 줍니다.
IoT · AI 이상 징후 · MES축적된 정비 이력과 설비 데이터로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U-Bot으로 정비 이력을 묻고 찾습니다.
AI 예지보전 · U-Bot04 / AI Predictive Maintenance
이상 징후를 찾는 것과 고장을 막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AI 설비진단·예지보전 가이드
진동 RMS (mm/s) · 최근 24시간 임계 4.5
05 / Smart Factory Program
2026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예측유지보수와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을 AI 활용 예시로 명시했습니다.
| 라인 | 생산 실적 · MES | 설비 상태 · CMMS | 작업지시 |
|---|---|---|---|
| 사출 1라인 | 1,240 / 1,300 | 정상 | — |
| 가공 라인 | 860 / 900 | 점검 예정 | PM-1021 |
| 조립 라인 | 410 / 520 | 비가동 | WO-2410-031 |
| 도장 라인 | 720 / 740 | 정상 | — |
06 / Differentiators
책상 위 관리 시스템이 아니라 설비 앞에서 쓰는 시스템이어야 데이터가 쌓입니다.
QR/NFC로 설비 앞에서 점검·보고
U-CMMS 3.0, TTA GS인증 1등급 ·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스마트 글래스 AR 매뉴얼, 원격 지원
엑셀·문서·기존 시스템 데이터 정제 이관 — 전환 순서
07 / Process
엑셀·수기 자료 이관을 포함한 표준 절차입니다.
설비 현황, 정비 방식, 보유 데이터와 지원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무료우선순위가 높은 설비·프로세스부터 단계적 도입 범위를 설계합니다.
시스템을 구축하고 엑셀·기존 시스템의 설비·정비 데이터를 정제해 이관합니다.
관리자·현장 사용자가 실제 업무로 쓰도록 운영 기준과 코드를 함께 정리합니다.
IoT 센서·AI 이상 징후 탐지, MES 연동으로 확장합니다.
08 / Smart Factory Cases
MES·설비 데이터 연동·현장 전산화 사례를 원문과 함께 확인하세요.
09 / FAQ
도입을 검토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용어가 낯설다면 설비관리 용어사전을 참고하세요.
U-CMMS는 IYULAB이 개발한 GS인증 1등급(U-CMMS 3.0) 설비관리시스템(CMMS)입니다. 설비 자산, 예방보전, 작업지시, 예비품, 모바일 현장 점검, MTBF·MTTR 분석을 하나로 관리하고 진동·온도·전류 IoT 센서 연동과 AI 이상 징후 탐지를 지원합니다.
MES는 생산 계획·작업 실적·품질 등 '무엇을 얼마나 만들었는지'를 관리하고, CMMS는 설비의 점검·고장·정비·예비품 등 '설비를 어떻게 유지했는지'를 관리합니다. 두 시스템을 연동하면 MES의 비가동 기록이 CMMS의 작업지시와 정비 이력으로 이어집니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MES·설비관리 등 솔루션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2026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예측유지보수와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을 지원 대상 활용 예시로 명시했습니다. 지원 조건은 신청 연도의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하며, 신청 전 적합성 상담을 권장합니다.
진동·온도·전류 IoT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알고리즘이 고장 징후를 사전에 탐지해 알립니다. 탐지된 이상 징후는 작업지시와 정비 이력으로 이어집니다. 최종 판단과 조치 결정은 정비 담당자가 합니다.
네. 엑셀, 문서, 기존 시스템의 설비·정비 데이터를 검토·정제한 뒤 이관 범위를 정의하여 옮겨 드립니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시험해 등급을 부여하는 국내 인증이며, 1등급은 그 평가의 최고 등급입니다. U-CMMS 3.0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GS인증 1등급을 받았고,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제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