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MES·CMMS 신청 가이드

MES와 CMMS를 정부 지원사업으로 구축하려는 제조기업을 위해 2026년 공고 기준으로 유형·요건·절차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으로 MES와 CMMS를 함께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사업은 ‘데이터 수집·검증’(최대 5천만 원)과 ‘AI공장 구축’(최대 2억 원, 정부지원 50% 이하) 두 유형으로 나뉘고, 지원 내용에 예측유지보수를 명시했습니다. 설비 기록을 먼저 전산화하고 데이터를 쌓은 뒤 AI 기능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사업 구조와 같습니다.

  • AI공장 구축 유형은 목표 수준이 KS X 9001-1 기준 ‘중간1’ 이상이어야 합니다.
  •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며, 공급기업은 smart-factory.kr 공급기업 Pool 등록이 필수입니다.
  • 제조AI 매트릭스에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과 ‘예지보전 자동화’가 지원 기능으로 들어 있습니다.
지원사업 신청 전, 설비·정비·생산 데이터가 얼마나 준비됐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예시 화면

MES·CMMS 지원사업 준비 배경

정책DX에서 AX로「제조AI 2030 전략」 민관 20조 원, 2026 지원사업에 예측유지보수 명시
현장도입률 19.5% · 기초 75.5%제조 AI 활용 0.1%, 데이터·AI 인력 보유 0.8% (2023년 기준)
해법MES + CMMS 데이터비가동 사유(MES)와 고장·조치 코드(CMMS)가 AI공장의 학습 데이터
왜 지금 MES·CMMS인가 — 정책은 AX를 요구하지만, 현장은 아직 데이터를 쌓는 단계입니다.

AI 기능은 설비가 언제·왜 멈췄고 무엇을 고쳤는지 기록이 있어야 작동합니다. 지원사업이 데이터 수집 단계를 별도 유형으로 둔 이유입니다.

2026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사업 구성

3월 19일공고·신청 시작
4월 20일신청 마감
5~6월평가·선정
7월협약·구축 시작
2026년 사업 일정 — 총 800억 원, 약 400개 과제, 중소·중견 제조기업 대상.
구분데이터 수집·검증AI공장 구축
성격데이터 수집 기반이 약한 기업의 준비 단계AI 기능을 공장 운영에 적용하는 본 구축
사업 기간최대 6개월최대 9개월
정부지원 한도최대 5천만 원최대 2억 원 (두 유형 합산 상한 2억 원)
정부지원 비율총사업비의 50% 이하 (나머지는 기업부담)
목표 수준요건 없음중간1 이상, 현재 수준 이상
후속 연계데이터 수집·검증 후 AI공장 구축은 자동 연계되지 않으며 별도 평가를 거칩니다

공고의 「제조AI 매트릭스」는 공정별로 지원 가능한 AI 기능을 예시합니다. 설비관리와 직접 관련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 — 제조공정 × 예측 영역
  • 예지보전 자동화 — 사후서비스 × 자동화 영역
  • 산업용 전력소비량 예측, 공장 에너지 자율제어 — 환경·에너지·안전 영역
  • AI 기반 안전점검 AR 챗봇, 매뉴얼 제공 — 소통·생성 영역 예시

이 밖에 공급기업과 기업부담금에 관한 조건도 있습니다.

  • 데이터 유출 방지 보안 조치는 필수입니다.
  • 사업 종료 후 3년간 솔루션 로그를 사업관리시스템에 연계합니다.
  • AI공장 구축 유형의 결과물은 2년 이상 기술임치합니다.
  • 기업부담금 안에서 클라우드 이용료는 최대 3년(소기업 5년), 현물은 20%(최대 4천만 원)까지 인정됩니다.
  • 제조DX멘토단의 기획지도 또는 구축지도에 참여해야 합니다.
1단계 · 준비데이터 수집·검증최대 6개월 · 정부지원 최대 5천만 원
목표 수준 요건 없음
별도 평가자동 연계 아님데이터 수집·검증 후 AI공장 구축은 다시 평가를 거칩니다
2단계 · 본 구축AI공장 구축최대 9개월 · 정부지원 최대 2억 원(두 유형 합산 상한 2억 원)
목표 수준 중간1 이상

두 유형 모두 정부지원은 총사업비의 50% 이하, 나머지는 기업 부담입니다

2026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의 두 유형 — 두 유형을 합친 정부지원 상한은 2억 원입니다.

스마트공장 수준별 MES·CMMS 범위

스마트공장 수준(KS X 9001-1)은 기초 → 중간1 → 중간2 → 고도로 나뉘고, 2026년 공고는 ‘고도’를 공장 전체의 완전 자율 운영으로 정의했습니다. IYULAB 기준 아래 범위는 IYULAB이 정한 참고 기준이며, 공식 수준확인과는 다릅니다.

기초 · DX기록의 전산화MES는 생산 실적, CMMS는 설비 마스터·작업지시 중심
중간1 · DX → AX 준비데이터 연결비가동 사유와 정비 이력을 같은 설비 코드로, 센서 데이터 수집 —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 범위
중간2 · AXAI 적용이상 징후 → 작업지시, 이력·매뉴얼 근거로 판단 지원 — AI공장 구축 유형 범위
고도 · AX공장 단위 자율 운영설비 상태가 생산·자재 계획에 자동 반영 — 장기 목표
스마트공장 수준별 MES·CMMS 범위

지원 유형별 MES·CMMS 구축 범위 예시

공장 상황별 과제 범위 예시입니다. 실제 범위는 현장 진단과 평가 기준에 맞춰 정합니다.

공장 상황추천 유형MES 범위 예시CMMS 범위 예시
설비·생산 기록이 종이와 엑셀에 흩어져 있음데이터 수집·검증작업 실적, 설비 가동·비가동 사유 입력 체계설비 대장 전산화, 고장 신고·작업지시, 기존 엑셀 이력 이관
MES는 있으나 정비 기록이 따로 관리됨데이터 수집·검증 또는 AI공장 구축비가동 데이터를 설비 코드 기준으로 정리예방보전 계획, 고장·원인·조치 코드 체계, MTBF·MTTR 지표
설비 데이터와 정비 이력이 함께 쌓이고 있음AI공장 구축설비 상태를 생산계획에 반영진동·온도·전류 센서 연동, AI 이상 징후 탐지 → 작업지시, 정비 이력 질의
핵심 설비 정지가 생산 차질로 직결됨AI공장 구축설비 정지 영향 분석핵심 설비 우선 상태감시, 예비품 적정 재고, 모바일 현장 점검

설비 쪽은 U-CMMS(GS인증 1등급, 6개 핵심 모듈, IoT·AI 이상 징후 탐지)가, 생산 쪽은 U-MES가 맡습니다. 관계는 MES와 CMMS 연동에서 설명합니다.

지원사업 신청 절차

2026년 제조AI특화 사업의 신청 절차입니다.

STEP 01현장 진단·과제 기획현재·목표 수준을 정하고 어떤 설비·공정에 어떤 AI 기능을 적용할지 범위 설정
STEP 02공급기업 선정·컨소시엄공급기업 Pool 등록 기업과 컨소시엄 구성. 자체 개발 역량이 있으면 단독 신청 가능
STEP 03사업관리시스템 신청smart-factory.kr 사업관리 → 과제신청. 공급기업 미등록이면 접수 불가
STEP 04평가·선정기술성평가(대면) 뒤 현장 확인·원가계산. 공급기업의 AI 전문성과 투입 인력도 평가
STEP 05협약·구축제조DX멘토단 지도 아래 구축, 보안 조치와 로그 연계 준비
STEP 06완료 점검·사후 관리결과물 기술임치(2년 이상), 솔루션 로그 연계(3년)
신청 절차 6단계 —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함께 준비하는 순서입니다.

신청 전 준비 체크리스트

  • 현재 스마트공장 수준을 알고 있나요? 모르면 수준확인 제도를 먼저 검토합니다.
  • 관리 대상 설비 목록과 설비별 중요도(정지 시 생산 영향)가 정리되어 있나요?
  • 최근 1~2년의 고장·정비 기록이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남아 있나요?
  • 비가동 사유를 생산 쪽에서 기록하고 있나요? 정비 기록과 같은 설비 코드를 쓰나요?
  • 센서를 붙일 후보 설비(모터·펌프·팬·감속기 등)와 전원·네트워크 여건을 확인했나요?
  • 기업부담금(총사업비의 50% 이상)과 클라우드·구축형 중 운영 방식을 정했나요?
  • 공급기업이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되어 있는지, 기술임치·보안·로그 연계를 이행할 수 있는지 확인했나요?

준비 상황은 구축 상담에 남겨 주시면 함께 점검합니다.

기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AI 트랙 — 2026년부터 삼성·포스코 상생형에 AI 트랙이 생겼습니다. 포스코 상생형은 기업당 최대 6억 4천만 원(총사업비의 80%)을 지원하며 2026년 5월 20일부터 접수했고, 삼성·중소기업중앙회 상생형은 약 150개사를 지원합니다. 제조AI특화 사업과 동시 수행은 제한됩니다.
  •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 자체 구축한 공장의 수준을 확인받는 제도로, 2026년 통합공고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 산업 주무부처의 M.AX 얼라이언스 사업으로, 2025년 10월 102개 프로젝트에서 2030년 500개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대기업·중견기업 중심 과제가 많습니다.

IYULAB은 정부 지원금 최대 2억 원과 무료 컨설팅을 안내합니다. 맞는 유형은 지원사업 적합성 상담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으로 CMMS(설비관리시스템)를 구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2026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공고는 지원 내용에 예측유지보수를 명시하고, 제조AI 매트릭스에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과 예지보전 자동화를 포함했습니다. 다만 사업마다 지원 대상 기능과 수준 요건이 다르므로 신청 연도의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MES와 CMMS를 하나의 과제로 같이 신청할 수 있나요?

하나의 공장 구축 과제 안에 생산관리(MES)와 설비관리(CMMS) 범위를 함께 담는 구성은 흔합니다. 비가동 사유와 정비 이력이 이어져야 AI 기능의 학습 데이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제 범위와 금액 배분은 공고의 지원 한도와 평가 기준 안에서 공급기업과 함께 설계합니다. IYULAB은 U-MES와 U-CMMS를 함께 공급합니다.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사업의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AI공장 구축 유형은 최대 2억 원, 정부지원 비율 50% 이하이므로 총사업비의 절반 이상을 기업이 부담합니다. 기업부담금 안에서 현물은 20%(최대 4천만 원)까지 인정되고, 클라우드 이용료는 최대 3년(소기업 5년)까지 반영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과 AI공장 구축 유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데이터 수집·검증은 데이터 수집 기반이 약한 기업을 위한 준비 단계로, 2026년 공고 기준 최대 6개월·최대 5천만 원이며 목표 수준이 없습니다. AI공장 구축은 최대 9개월·최대 2억 원이며 목표 수준이 중간1 이상이어야 합니다. 두 유형을 합친 정부지원금 상한은 2억 원이고, 데이터 수집·검증 이후 AI공장 구축으로 자동 연계되지는 않습니다.

공급기업은 어떻게 고르나요?

제조AI특화 사업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신청하며, 공급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의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설비·정비 데이터를 다뤄 본 경험, 기술임치와 보안 조치 이행 능력, 사업 종료 후 운영 지원 체계를 함께 비교하세요.

2027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고는 언제 나오나요?

2025년 사업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 제조혁신 통합공고가 전년도 9~10월로 앞당겨졌습니다. 2026년 통합공고는 2025년 10월 31일에 게시됐습니다. 2027년 공고 일정은 중소벤처기업부와 smart-factory.kr 공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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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형 상담

현재 설비·정비 데이터 상태를 기준으로 U-CMMS 도입에 데이터 수집·검증과 AI공장 구축 중 어떤 유형이 맞는지 함께 검토합니다.